아이폰2014.09.07 22:49

[아대블로그] 아이폰 유저들이 말하는 아이폰6 구매 고민


아이폰 6 출시가 이제 내일입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아이폰 유저들이 기다리더 날이기도 하고요. 물론 출신한다고 해서 1차 대상국에는 당연 한국은 빠져있을 것이지만, 그래도 11월쯤은 실 구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기존 아이폰 유저들이 과연 아이폰6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입니다.

저도 현재 아이폰4를 쓰고 있습니다. 정말 오래 사용했습니다. 출시할때 바로 사고 아이폰6 출시 때 까지 쓰고 있으니, 잡스 형님의 작품이라 버릴 수가 없더군요. 솔직히 아이폰5의 맛을 모르겠고요. 그냥 길어졌을 뿐... 그런데 이번 아이폰6는 기대가 됩니다. 아이폰4 하드웨어가 ios 를 따라 가지 못하니까요. 너무 버벅거립니다. 특히 급하게 일로 메일을 확익하고 보내야 할때, 넘 불편하죠.


그래서 저는 아이폰6를 구매할 예정입니다.

저는 그런데 그럼 다른 아이폰 유저들을 어떻게 말 하고 있을까요?


프로들이 말하는 내용을 읽으면 아이폰6 구매에 대한 판단이 설 수 도 있습니다.




<아이폰6 사진 출처: http://www.macrumors.com/>





몇몇 아이폰 유저들은 커뮤니티사이트에서 대부분 "기대가 된다고 말하지만 아직까지 바꿀 생각이 없다고 말합니다. 특히 아이폰5, 5s 쓰고 있는 분들은 그렇습니다. 아직 약정이 남으신 분들도 있기에 그렇다고 쳐도 뚜렷한 이유가 있더군요. 그립감이 과연 어떨까? 이렇게 말합니다.

커져서 한손으로 과연 구동이 가능할까? 그래서 고민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또한 램문제를 지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램이 적다. 램 용량을 높여야 하는 것이죠.

그런데 이건 아직 아이폰6가 나오지 않았기에 속단하기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바꿀 이유가 전혀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네요. 아이폰5, 5s 로써 부족함을 느끼지 못한다고 말합니다. 그럴 수도 있겠죠. 아이폰5s 는 참 잘 만든 디바이스 입니다. 


가격때문에 망설이는 분도 계십니다. 아마 이제까지 나온 스마트폰중에서 가장 비쌀것이라는 것은 당연하고 그것이 100만원을 넘을 것인가? 아닌가가 핵심이네요.


아이폰4 유저들은 대부분은 구매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아무래도 기계가 오래 되다보니 버벅거리는 것은 당연하겠죠, 


또한 디자인, 가치, 성능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있네요.


아이폰6의 큰 화면때문에 사겠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사실 작은 화면은 아이폰을 가지고 글을 쓸때나 읽을때 불편했던것은 사실입니다.

대신 포켓에 쏙 안들어오는것이 조금 문제로 지적 되고 있습니다.


어떤 네티즌은 아이폰을 옷에 비유하기도 하네요.

2년 입은 옷, 3년 입은 옷, 결국 선호의 문제라고 말합니다.


그 말에 동감하네요.

저도 그래서 아직까지 아이폰4를 쓰고 있으니까요.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를 못 따라가서 어쩔 수 없이 바꾸는 것이지만 만약 버벅거리지 않았으면 저는 그냥 아이폰4로 쭉 갈려고 했습니다.

지금까지 너무나 잘 사용하고 있으니까요. 딱 필요한 어플로 200% 활용중입니다.


아무튼, 아이폰 출시 하루전 입니다.

과연 어떤 성능의 괴물이 나올지 기대를 해봅니다.


이상 아대블로그 권혁중 운영자 였습니다.




Posted by 교수 권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