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2014.09.05 23:02

[아대블로그] 해외 로밍 데이터 요금 폭탄 방지법 - 해외 유심사용!


안녕하세요. 아대블로그(아이폰 & 대중문화 전문 블로그) 운영자 권혁중입니다.

많은 분들이 로밍에 대해서 궁금해 하십니다. 제가 오래전에 포스팅한 "로밍이란?(Roaming service)" 글은 지금도 여전히 인기글인것을 보면 얼마나 많은 분들이 로밍에 대해서 그리고 핸드폰 요금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고 걱정하시는 지 알 수 있습니다. 


자! 이어서 한가지 더 좋은 정보를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한국 통신사 로밍이 아닌 외국 통신사 유심을 통한 데이터 사용법입니다.


[아대블로그] 만의 장점인 키워드 목차를 보시고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읽어 보시고,

찾고자 하는 정보가 없다면 빨리 창을 닫아주세요. 여러분의 시간을 절약해 드립니다. ^^

착하죠? 


목차(알고 싶은 내용)


1. 로밍이 무엇인가?

2. 로밍으로 폭탄 요금이 나왔다는데? 왜?

3. 해외여행시 데이터 폭탄 방지법 - 해외 유심 사용!


1. 로밍이란 무엇인가? 


이 글은 이미 인기들로 지금도 많은 분들이 칭찬해 주고 있는 글을 링크 겁니다. 

IT 기술의 원론적인 내용이라 시간이 지나도 그 원리는 똑같습니다.




2. 로밍으로  폭탄 요금이 나왔다는데? 왜? 


마찬가지 입니다. 예전 글에 이미 다 있습니다.






<KT 로밍 센터 가인드 북 안내 책자_ 그림을 클릭하면 가이드북이 나옵니다.>




3. 해외여앵시 데이터 폭탄 방지법 - 해외 유심 사용!


이 포스팅의 목적이기도 한 내용입니다.

스마트폰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미리 위에 링크건 내용을 숙지해 주세요. 그래야 지금 말씀드릴 

새로운 내용에 대해서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자! 우리가 해외여행을 가면 로밍이 됩니다.

로밍은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첫째, 전화 로밍이 있고, 둘째, 데이터 로밍이 있습니다.

 전화 로밍은 - 전화통화를 위한 로밍입니다.

● 데이터 로밍은 - 데이터를 사용을 위한 로밍입니다. 


전화 로밍비용이야, 내가 안쓰고 안받으면 요금이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데이터 로밍비용은 내가 안쓰고 싶어도 스마트폰 설정때문에 나도 모르게 쓰게 되어 있습니다. 아애 차단하지 않으면 말이죠.

그래서 나도 모르는 사이 폭탄을 맞게 되는 거죠. 이미 이 내용은 예전글에 자세히 썼습니다.

이 데이터 로밍을 확실히 예측가능하게 쓰는 방법은 


1. 해외 나가기 전 통신사 정액제 로밍 서비스를 신청하는 방법입니다.

보통 하루에 11,000원(부가세 포함) 하죠. 비쌉니다. 


2. 해외 나가기 전 아애 차단을 신청하고 해외로 나갑니다. 이 방법도 예전글에 썼습니다.


3. 해외에 도착하고 나서 해외 통신사 유심칩을 사용합니다.


이 3번째 방법이 이번에 뉴스에 나 왔습니다.

먼저 확인하고 가시죠.








SBS 뉴스라 처음 광고는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아무튼, 무슨 이야기 인지 이해 하셨나요?


즉, 로밍을 하지 말고 해외여행지 통신사 상품을 쓰라는 말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로밍이 아니지요. 그냥 해외여행지의 고객이 되는것 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태국에 갔습니다.

그러면 태국 현지 통신사에서 데이터 유심칩을 따로 팝니다.

그럼 저는 제 유심칩을 소중히 모셔놓고 현지 통신사에서 파는 유심칩을 교체해 줍니다.

그러면 저는 현지 통신사에서 서비스하는 데이터를 쓰는 것이지요.

이미 비용은 유심칩을 구매했을때 지불했습니다.


자! 여기서 함정이 있습니다.

이건 엄연히 로밍이 아니기에, 한국과의 모든 연락이 끊깁니다.

우리가 유심칩이 없으면 스마트폰이 먹통이 되는것 처럼 똑같이 되는것 입니다.

한국과의 전화, 데이터 모두 끊깁니다.

매우 답답하겠죠. 만약 한국과의 연락을 해야한다면 내가 원래 유심칩을 갈아 껴줘야 하는데, 

그 방법들이 매우 위험합니다.


그 이유는 

유심 분실의 위험입니다.


유심 매우 작죠. 원래 끼던 유심빼버리면 참 관리가 곤란합니다. 잃어버리기 쉽상이죠.

물론 알아서 잘 관리 하시는 분도 있지만 정망 꼼꼼하지 않으신 분들은 분실의 위험이 높습니다.

유심 잃어버리면 대략난감입니다. 한국 들어와도 유심사고 처리하는 동안 전화 불통이니까요.


또한 파손의 위험이 있습니다.

특히 해외 여행 특성상 젖은 손이 많은 데요. 그런 상태로 물들어가면 대략 난감 입니다.

특히 여자분들은 대범하지 못해서 유심 갈이끼다가 안들어가니까 힘으로 팍팍~! 그리고 폰 망가지는 경우도 봤습니다.


말이 길었습니다.


결국, 내 여행의 목적을 어디에 두고 가는가? 이것이 중요합니다.

비즈니스라면 데이터를 많이 그리고 꼭 써야 한다면 한국 통신사 로밍을 하시던 현지 유심칩을 

사용하셔야 겠지만 그냥 여행이라면 아애 차단 서비스를 하고 가시는것이 좋습니다.


[아대블로그]는 '데이더 차단 서비스'를 권장(recommend) 합니다. 신청 무료 입니다.


각자 해외여행의 용도에 맞게 로밍을 사용하시되, 굳이 필요 없다면 차단하세요.

그것이 맘 편이 여행하는 방법입니다. ^^


<결론>


글이 도움이 되셨나요?

데이터 절약하는 방법중 해외 유심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는거 기억해 주세요.

물론 사용용도에 맞게 활용하세요. 뉴스에 보는것 처럼 무조건 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특히 본래 가지고 있던 유심의 분실의 위험과 파손의 위험이 큽니다.


또한 좌측 상단의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관심 가져 주세요~^^

특히 유니세프!! 기부! 꼭 동참해 주세요~

지금도 귄한 생명들이 굶고 아파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를 둔 아빠로 피부색은 다르지만 내 아이와 똑같은 눈, 똑같은 코, 똑같은 입술을 가진 

 또래의 아이들 사진을 볼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함께 동참해 주세요~^^

[아대블로그] 는 유니세프와 평생 함께 할것입니다!


Posted by 교수 권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