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지식2010.01.18 16:42



얼마전
한류뮨화 소개뉴스를 보다가 옥택연의 기사를 본 기억이 난다.
TV에서 착실하고 남자가 봐도 멋진 몸매를 가지고있는 될놈같다는 생각을 든적이 있는데,
뉴스를 보고 확실히 뜨겠다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일단 다들 알겠지만 옥택연의 기본 프로필부터 보도록하자.

"1988년 12월 27일에 태생, 대한민국의 가수, 모델
키는 185cm, 몸무게 76kg, 단단한 근육질의 체격
JYP엔터테인먼트소속 2PM에서 보컬로 활약"

옥택연이 뜰수 밖에 없는 이유?
첫째,
착실함의 이미지.
  방송이미지라고 할수있겠지만, 옥택연이 미국에서 공부를 잘했다는것은 누구나 다 알고있는 사실.
  뉴스에서도 엄친아로 소개되곤 했다. 근데 옥택연은 좋은 대학을 갈수있었음에도 JYP 오디션 합격후
  바로 연습생으로 그리고 스타로 될수있었던 이유는 아마 그 노력에서 오는 착실함이 아니었을까?
  웃기는 말이지만, 옥택연 몸같이 만들려면 와우~ 나도 남자지만 정말 힘들다~ 유혹을 참고 자기자신을 
  이겨야만 될수있는 몸이 아니던가..
  그리고 무엇보다 스캔들이 없다. 기사를 찾아봐도 옥택연이 다른 아이돌처럼 사고나 문제를 일으킨적은 없다.
  그런 점 하나하나가 모아져서 착실함의 이미지를 만들어 낸것이 아닐지 생각해본다.

둘째, 앞서 말했지만 몸짱이다.
  남자가 봐도 정말 괜찮은 몸매다. 여자분들이 보면 정말 가슴이 설래이고 뛸만하겠다.

 


너무 벗어버린 몸은 19세 금으로 하겠다. 아무튼...
요즘 트렌드가 바로 남자는 남자답고, 여자는 여자다운,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같은 이미지 창조라는점에서 
옥택연의 외모와 몸매는 거의 환상적이라고 할수있다.
특히 백지영과 같이 나오는 퍼모먼스는 누가 기획했는지 몰라도 칭찬할만 하다. 
웃긴말로 백지영씨가 옥택연 팬클럽에게 테러당할지도 모르겠다고 한말이 생각난다. 
기획력이 좋아고 칭찬하는 글을 쓰는 나도 어쩜 테러당할지도...아무튼.. 기획력이 좋았다.

셋째,  똑똑하다.
대한민국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마음한구석에 학벌에 대한 환상이 있다.
주입식 교육의 혹독한 대가라고 말할수있겠지만, 부정한다고 해서 부정될수없는것이 학벌에대한 환상이다.
물론 옥택연이 연예인 누구처럼 서울대를 다니는것은 아니지만, 보통 연예인들이 다니는 
연기,실용음악과가 아닌 경영학(네이버 인물정보)을 전공하고있다.
또한 미국에서 공부를 잘했고, 미국 유명 대학에 진학할수있을정도록 수재였다는것도 이미 대중들이 알고있기에,
그에대한 이미지가 짐승돌+지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고있다.
단순힌 짐승돌이 아닌 머리가진 짐승돌이기에 더욱 매력적이 아닌지 생각해 본다.




옥택연, 대한민국 연예인으로써 대성할 스타일이고, 조만간 연기에도 도전할것 같다는 생각을 조심스레 짐작해본다. 대한민국 가수의 생명은 아무래도 너무 짧기에..

Posted by 교수 권혁중